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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분! 그 두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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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1,077회 작성일 14-07-07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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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두번째 이야기!

이번 주가 우리 교회에서 중직자가 아니며 직분자들 아니 더 정확하게 말씀한다면 일군들을 뽑는 주일입니다.

그에 앞서 성경은 어떻게 말씀하는지부터 먼저 보겠습니다.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하나님이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세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이요 그 다음은 병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 것과 다스리는 것과 각종 방언을 하는 것이라=고전12:27~28=입니다.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목자)와 교사로 주셨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빌4:11~12=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교회에 직분을 주신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배 피로 말미암아 구속 받은 자기 백성을 온전케 하며 세우려 하심에 있음을 봅니다.

 곧 하늘 시민권을 가진 자기의 백성을 온전한 곧 성숙한 믿음의 사람으로 만들어 가시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또한 우리들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각각"이라는 것입니다.

한 달란트,두 달란트,다섯 달란트 받은 청지기 처럼 각각 재능대로 은사를 주셨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달란트를 받았기에 많이 받았다고 교만하지 말아야 하며,적게 받았다고 불평하지도 말아야 합니다.

주인 되시는 주님께서 재능대로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두 달란트와 다섯 달란트 받은 청지기와 같이 똑 같이 칭찬 하엿음으로 봅니다.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찌어다 하고=마25:21, 23=



우리의 믿음의 기준이 누구입니까?

하나님 곧 하나님의 말씀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직분자들입니까?

많이 맡긴 자들에게는 많이 요구하십니다.

그리고,

이 직분 자체가 천국가는 "표"도 아니며 또한 그렇다고 상급의 "표"도 아닙니다.

말 그대로 각각 주신 달란트 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에 계실 때에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주인을 맞이할 믿음만 있으면 그것으로만 족합니다.

그 외의 다른 것은 필요가 없습니다.

목사가 않되면 어떠합니까?

장로가 않되면 어떠합니까?

집사,권사가 않되면 어떠합니까?

우리는 성도만 되면 족합니다.

그분의 자녀로서만이 족합니다.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 나라에 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하면 이렇게 소금이 맛을 잃어버리고 밖에 버려져 밟히는 때에 소금으로 사느냐?

그 소금의 맛을 회복하느냐?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아니 어쩌면 여기에 우리의 목숨을 걸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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